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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밤에 잠을 못자고있다.
밤새 잠에 들려고 발버둥 치다가 해가 떠오를때즈음 겨우 눈이 감긴다. 
괜찬아. 괜찬을꺼야. 더 좋은 기회가 될꺼야.
라고 그렇게 다독였는데도

내 마음속에는 아직 어두움이 많이 남아있나보다.

2010/03/19 03:17. RSS feed. 트랙백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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