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 강아지
강아지를 분양받으려고 결심한지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다.
점점 강아지에 대해서 잘알게되어서 이제는 강아지 사진만 봐도 이게 무슨종이군 정도는 우습게 마출수 있는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는 나.
내가 이때까지 살면서 구입했던 그 어떤 것 보다 결정이 조심스럽다.
나의 괜한 결정에 멍멍이 한 녀석이 불행해질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 말이다.